한 줄 답안 한 사람을 챙길 때는 단톡방 전체에 이름을 나열하기보다 ① 마감 2일 전 전체 공지 ② 마감 1일 전 남은 사람 이름만 짧게 ③ 마감 당일 1:1 개인 링크 순서로 알리는 것이 효과적이에요. 개인 링크는 이름이 미리 선택돼 있어서 누르자마자 응답할 수 있어요.
문구 예시
| 마감 2일 전 (전체) | [3학년 2반 반티] 아직 고르지 않은 분은 10/24(금)까지 골라 주세요. 링크 하나로 1분이면 돼요 👉 (링크) |
|---|---|
| 마감 1일 전 (남은 사람) | [3학년 2반 반티] 아직 안 한 사람: 박도현, 최가온, 한지안 🙏 내일 마감이에요 👉 (링크) |
| 마감 당일 (1:1) | 도현아, 반티 사이즈만 골라 주면 돼! 이 링크 누르면 네 이름이 이미 선택돼 있어 👉 (개인 링크) |
| 미입금 안내 | [3학년 2반 반티] 입금 확인이 안 된 분: 최가온 🙏 카카오뱅크 3333-01-… (김총무), 입금자명은 '이름+반'으로 부탁해요 |
덜 귀찮게, 덜 서운하게
- 이름을 공개하는 건 마감 직전 한 번만
- 금액·사이즈 같은 내용은 단톡방에 쓰지 않기
- 이메일을 아는 사람에게는 자동 알림으로 대신하기
- 마감 연장은 한 번만, 미리 정한 날짜로
자주 묻는 질문
응답 현황을 모두에게 보여 줘도 되나요?
누가 했는지 이름만 보여 주고 금액·옵션은 숨기면 투명하면서도 부담이 적어요. 원하지 않으면 현황 공개를 끌 수 있어요.
자동으로 알림을 보낼 수 있나요?
이메일을 남긴 사람에게는 마감 2일 전, 1일 전, 3시간 전에 자동으로 알림이 가요. 문자나 알림톡은 보내지 않아요.
이 일을 링크 하나로
자세히 보기양식, 미응답 챙기기, 입금 대조, 발주서까지 한 번에. 15명까지 무료예요.